[416호 2012년 11월] 뉴스 모교소식
일동후디스 李金器회장

지난 10월 22일 일동후디스 李金器(약학55 - 59)회장(사진右)이 약학대학 신약개발센터 건축을 위해 2억원을 모교에 출연했다.
李회장은 약대동창회장을 거쳐 본회 부회장으로 꾸준히 활동하며 모교에 대한 사랑을 아낌없이 펼치고 있다. 李회장의 나눔과 사랑의 정신을 이어서 일동후디스는 심장병 어린이와 다문화 가정 후원, 독거노인을 위한 건강차 지원과 보육원에 분유를 기증하는 등 다양하고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한편 李회장은 모교를 졸업하고 1960년 일동제약에 입사해 `아로나민골드'를 개발하는 등 전문경영인으로서 지난 50년간 일동제약의 역사를 만들어왔다. 또한 1996년 남양산업을 인수해 사명을 일동후디스로 변경해 업계 3위로 성장시키기도 했다. 〈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