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8호 2004년 9월] 뉴스 본회소식
치과대학 동창회
장학·건립기금 모금 등 모교 사랑 실천
서울대학교 치과대학의 전신인 경성치과의학전문학교 시절의 동창회 명칭은 「경성치과의학전문학교 교우회」였다. 이후 1946년 8월 22일 서울대학교의 단과대학으로 개편됨에 따라 「국립서울대학교 치과대학 동창회」로 재탄생했다. 1949년 12월 교육법이 공포되면서 국립서울대학교가 서울대학교로 바뀌어짐에 따라 동창회 명칭도 「서울대학교 치과대학 동창회」로 개명돼 오늘에 이르고 있으며, 1963년 10월 오늘날의 동창회 회칙이 공식적으로 제정, 시행되고 있다.
정회원은 치과대학 전신인 「경성치과의학교」 「경성치과의학전문학교」 「서울대학교 치과대학」 졸업생으로 구성돼 있으며, 현재 회원은 약 5천5백여 명에 이른다. 소공동 옛 교사에 있던 동창회 사무실은 1970년 치과대학이 연건캠퍼스로 이전하면서 현재 치과대학 내에 두고 있으며, 서울지부를 비롯해 전국에 13개의 시·도 지부, 해외지부인 미주지부와 일본지부 그리고 1회부터 2004년 졸업생인 58회까지 각 기별 동기회가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吳興祚(61년卒)동문은 현재 서울대 재미동창회장을 맡으며 맹활약 중이다. 치과대학 동창회는 회장 1인, 부회장 20인 이내(상임부회장 6인 포함), 상임이사인 총무·재무·학술·기획·공보·정보총무 1인, 협동총무 3인 그리고 동창회 사업을 효과적이고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한 각종 위원회를 두고 있으며, 명예회장 1인과 감사 3인이 활동하고 있다. 모교 지원사업을 통해 1970년 이후 동창회 장학기금을 마련, 현재 1·2학기 각 학년별로 1명씩 총 4명의 재학생에게 전액장학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지난 2000년 21세기를 맞이해 池憲澤 전임 회장의 솔선수범과 전 동문들의 참여로 3억원의 기금을 모금, 치과대학의 발전을 기원하는 새천년 기념 조형물을 치과대학 정문 앞 운동장에 건립했다. 치과대학 동창회는 매년 동문들이 찍은 작품사진을 공모하여 당선작품이 실린 달력을 제작해 국내는 물론 해외 동문들에게 배포하고 있으며, 계간으로 타블로이드판 동창회보를 발행, 동문 동정과 경조사 등 각 기별 동문들의 최근 근황과 동창회 및 모교 소식을 알리고 있다. 또 매년 친목 골프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동문들의 참여 열기가 해를 거듭할수록 뜨거워지고 있다. 지난 2003년 동창회 홈페이지(sddongchang.co.kr)를 오픈하면서 동문간에 더욱 신속한 정보를 교환할 수 있게 됐으며, 선후배 그리고 동기간의 더욱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회원명부를 획기적으로 개편했다. 한편 어려운 이웃에게 헌신적인 봉사와 진료로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정신을 실천하고 있는 동문 가운데 국내외적으로 국위를 선양하고 모교를 빛낸 동문을 선정, 그 뜻을 기리기 위해 2002년 「자랑스러운 서울대학교 치과대학 동문상」을 제정해 정기총회에서 매년 시상하고 있다. 2002년 세계치과의사연맹 尹興烈(65년卒)회장과 美UCLA치과대학 朴魯喜(68년卒)학장, 2003년 美MEAW 金永昊(49년卒)연구회장과 모교 閔炳一(56년卒)명예교수, 2004년 故 朴明鎭동문, 모교 李永玉(41년卒)명예교수와 池憲澤 前대한치과의사협회장이 수상했다. 앞으로도 동창회와 모교를 위한 많은 사업을 적극적으로 펼칠 것이며, 모교와 동창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
정회원은 치과대학 전신인 「경성치과의학교」 「경성치과의학전문학교」 「서울대학교 치과대학」 졸업생으로 구성돼 있으며, 현재 회원은 약 5천5백여 명에 이른다. 소공동 옛 교사에 있던 동창회 사무실은 1970년 치과대학이 연건캠퍼스로 이전하면서 현재 치과대학 내에 두고 있으며, 서울지부를 비롯해 전국에 13개의 시·도 지부, 해외지부인 미주지부와 일본지부 그리고 1회부터 2004년 졸업생인 58회까지 각 기별 동기회가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吳興祚(61년卒)동문은 현재 서울대 재미동창회장을 맡으며 맹활약 중이다. 치과대학 동창회는 회장 1인, 부회장 20인 이내(상임부회장 6인 포함), 상임이사인 총무·재무·학술·기획·공보·정보총무 1인, 협동총무 3인 그리고 동창회 사업을 효과적이고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한 각종 위원회를 두고 있으며, 명예회장 1인과 감사 3인이 활동하고 있다. 모교 지원사업을 통해 1970년 이후 동창회 장학기금을 마련, 현재 1·2학기 각 학년별로 1명씩 총 4명의 재학생에게 전액장학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지난 2000년 21세기를 맞이해 池憲澤 전임 회장의 솔선수범과 전 동문들의 참여로 3억원의 기금을 모금, 치과대학의 발전을 기원하는 새천년 기념 조형물을 치과대학 정문 앞 운동장에 건립했다. 치과대학 동창회는 매년 동문들이 찍은 작품사진을 공모하여 당선작품이 실린 달력을 제작해 국내는 물론 해외 동문들에게 배포하고 있으며, 계간으로 타블로이드판 동창회보를 발행, 동문 동정과 경조사 등 각 기별 동문들의 최근 근황과 동창회 및 모교 소식을 알리고 있다. 또 매년 친목 골프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동문들의 참여 열기가 해를 거듭할수록 뜨거워지고 있다. 지난 2003년 동창회 홈페이지(sddongchang.co.kr)를 오픈하면서 동문간에 더욱 신속한 정보를 교환할 수 있게 됐으며, 선후배 그리고 동기간의 더욱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회원명부를 획기적으로 개편했다. 한편 어려운 이웃에게 헌신적인 봉사와 진료로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정신을 실천하고 있는 동문 가운데 국내외적으로 국위를 선양하고 모교를 빛낸 동문을 선정, 그 뜻을 기리기 위해 2002년 「자랑스러운 서울대학교 치과대학 동문상」을 제정해 정기총회에서 매년 시상하고 있다. 2002년 세계치과의사연맹 尹興烈(65년卒)회장과 美UCLA치과대학 朴魯喜(68년卒)학장, 2003년 美MEAW 金永昊(49년卒)연구회장과 모교 閔炳一(56년卒)명예교수, 2004년 故 朴明鎭동문, 모교 李永玉(41년卒)명예교수와 池憲澤 前대한치과의사협회장이 수상했다. 앞으로도 동창회와 모교를 위한 많은 사업을 적극적으로 펼칠 것이며, 모교와 동창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
글 : 梁源植(61년 齒大卒·모교 치대 명예교수)회장
연혁 ●1949년 12월 동창회 본격적인 업무 시작 ●1963년 10월 회칙 제정 ●1969년 동창회보 창간호 발간 및 배포 ●1970년 6월 장학기금 모금 시작 ●1975년 2월 매학기 각 학년별로 1명씩 전액장학금 지급 시작 ●1980년 6월 치대 도서관 재건기금 출연 ●1983년 2월 동창회 신입회원(당해연도 졸업생)에게 동창회패 제작, 배포 ●1989년 7월 치대 강당 의자 기증 ●1995년 8월 제1회 친목 골프대회 개최 ●2000년 10월 모교 방문의 날 행사 및 새천년 기념 조형물 건립 ●2002년 4월 제1회 자랑스러운 서울대학교 치과대학 동문상 시상 ●2003년 2월 홈페이지 오픈 ●2003년 3월 획기적으로 개편된 회원명부 발간, 배포 ●2003년 7월 동창회보 타블로이드판으로 제작, 배포 ●2003년 10월 개교 80주년 기념 제1회 치과대학 동창회 학술대회 개최 ●2004년 2월 2004년도 동창회 정기총회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