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호 2012년 10월] 뉴스 지부소식
아래아한울회

모교 미대 여성 동문들로 구성된 아래아한울회(회장 金昇姬)는 지난 9월 5∼10일 서울 태평로1가 조선일보 미술관에서 제35회 정기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전시회에 1960년 이전 졸업한 원로회원부터 2007년 이후 졸업한 신입회원까지 66명의 동문 작가가 서양화, 한국화, 조각, 공예, 디자인 등 66점의 작품을 출품해 미술계와 애호가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1980년 모교 미대 출신 여성 동문 12명이 모여 결성한 아래아한울회는 현재 1백50여 명의 회원이 모여 매년 정기전과 기획전을 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