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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4호 2012년 9월] 뉴스 모교소식

농대 李賢秀동문




 지난 8월 13일 독일 바이오 기업인 (주)사토리우스코리아바이오텍 李賢秀(농화학60 - 64)고문이 본인이 보유한 1억원의 (주)셀트리온 주식을 모교에 기부했다.

 모교 총장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吳然天총장과 李賢秀고문을 비롯한 주요 인사가 참석했으며, 기부금은 농업생명과학대학 응용생물화학부의 교육과 연구 활동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주)셀트리온 상임고문을 지낸 李동문은 동식물 세포배양의 선구자로 평가받으며, 대규모 동물세포 배양기술을 이용한 생물의약공장 건설을 주도해 발효와 배양의 모든 분야를 섭렵하기도 했다. 또한 평소 모교와 농생대의 발전을 위해 연구기자재 지원 등 꾸준한 기부를 실천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