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과대학 17회 동기회(회장 李孝鍾)는 최근 60여 명의 동문 부부가 참여한 가운데 강화도 역사탐방 및 휴전선 안보견학 행사를 했다.
동문은 해병전우회 임원을 맡은 신방 劉和善(행정59 - 63)회장의 안내를 받아 휴전선 최단거리에 있는 해병대 제2사단을 방문하고 부대 측에서 마련한 안보견학 코스를 둘러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