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보기

Magazine

[414호 2012년 9월] 뉴스 단대 및 기과 소식

AMPFRI동창회





 식품·외식산업보건 최고경영자과정동창회(회장 宋明儀)는 지난 7월 26일 서울 용산구 장애인보호시설 `가브리엘의 집'에서 하계 봉사활동을 했다.

 이날 행사에 宋明儀(AMPFRI 24기 고래푸드 대표)회장, 黃檀淵(AMPFRI 17기 예성 대표)부회장 등 10여 명의 동문이 참석해 李峰萬(AMPFRI 21기 창조식품 대표)부회장이 지원한 김치찌개 2천인분 등의 물품과 후원금을 전달하고 시설 아동들과 만나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가브리엘의 집'은 기초생활수급을 받지 못하거나 중증·복합장애로 다른 시설 및 기관에서 거부당한 장애아동 30여 명을 위한 그룹홈을 운영하며 원만한 인격적 성장과 자립을 돕는 교육 및 보호 프로그램을 수행하고 있다.

 宋明儀회장은 “가브리엘의 집 원생들이 장애 유무를 떠나 행복하고 존귀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자 했다”며 이번 행사의 취지를 밝히고 “동창회는 연간 사업계획에 따라 다음에도 지역사회에 대한 봉사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