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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호 2012년 8월] 기고 건강법

원만한 대인관계 건강에 도움




 본디 타고난 건강체질이긴 하나 이를 유지하기 위한 노력 또한 게을리 하지 않고 있다.

 1959년부터 근래까지 골프를 꾸준히 치며 건강을 관리해 왔다. 지금은 매일 아침마다 30분 동안 맨손체조를 하고 틈나는 대로 걸어 다니는 것으로 기력과 근력을 유지한다.

 최근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지만 거주지 주변의 여러 가지 운동시설을 더욱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더위를 이겨내고 있다. 음식은 특별히 가리지 않고 골고루 섭식하며, 양질의 단백질 섭취에 관심을 갖고 생선류를 즐긴다.

 사람은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는 존재인 만큼 항상 타인에게 호감을 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원만한 대인관계는 안온한 생활을 가능케 함으로써 심신의 건강에 매우 좋은 결과를 가져다준다. 

 
                                                                                              (정치45 - 49)前한국투자신탁 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