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보기

Magazine

[412호 2012년 7월] 기고 건강법

운동·섭생 그리고 봉사활동




 내 자신이 믿고 있는 건강관리 방법은 운동과 섭생이다.

 섭생은 인체활동의 원료를 제공하는 것이기에 매우 중요하다. 가급적 지방질의 육식을 줄이고 생선, 채소, 과일 등을 주로 섭취하며 특히 저녁식사는 가볍게 소식하는 것이 좋다.

정신건강 면에서 스트레스가 쌓이는 것은 건강을 해치는 중요한 원인이 된다고 생각한다. 각자 본인 체질과 취미에 맞는 자신만의 독특한 스트레스 해소법을 개발해야 한다. 내 경우는 등산과 바둑이 효과적이며 울분, 증오, 후회 등의 잡념에서 벗어날 수 있다.

또한 건강이 지속되는 한 공동체 사회를 위해 기여하고 봉사하고자 한다. 로타리, 동창회, 장학회 등의 활동을 계속하고 있고 보람을 느끼고 있다. 모교와 동창회를 위해 좀 더 열심히 참여하고 공헌하는 것도 건강한 삶을 위한 좋은 방법이다. (법학50 - 58 본회 부회장)텔코경영연구원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