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보기

Magazine

[412호 2012년 7월] 뉴스 모교소식

공과대학



 공과대학(학장 李愚日)은 지난 6월 13일 관악캠퍼스 엔지니어하우스에서 2012년 `자랑스러운 공대동문상' 수상자로 미국항공우주국 에임스 연구센터(NASA Ames Research Center) 郭道璨(기계공학64졸)박사, 현대건설 鄭秀顯(건축69 - 73)사장을 선정해 시상식을 개최했다.

郭동문은 미국 스탠퍼드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유체역학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로 우주왕복선 디스커버리호의 엔진을 탄생시키는데 크게 공헌했다. 또 NASA의 20가지 주요 업적에 선정된 인공심장 개발에도 기여해 왔다.

鄭동문은 모교 졸업 후 35년간 건설산업에 종사하며 주요 인프라 사업에 참여해 국내 산업시장을 발전시켰을 뿐만 아니라 해외건설 시작을 개척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 현대건설 사장으로 재임하며 건설업계 최초로 연속 매출 10조를 초과 달성했다.

공대는 1993년부터 산업기술 발전에 공헌하거나 뛰어난 학문적 성취 및 사회봉사로 모교의 명예를 드높인 동문을 선정해 `자랑스러운 공대동문상'을 수여해 왔으며 지난해까지 해외활동 부문 24명, 국내활동 부문 46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