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2호 2012년 7월] 뉴스 지부소식
연극동문회

연극동문회(회장 李順載)는 오는 8월 23일부터 9월 1일까지 동덕여대 공연예술센터에서 관악극회 창단을 기념해 `하얀 중립국'을 공연한다.
하얀 중립국은 스위스 극작가 막스 프리쉬의 `안도라'를 각색한 작품으로 원작에 담긴 `타인과 자신에 대한 편견의 해악'의 고발을 현실에 맞게 재구성했다. 특히 신영예술문화재단 申榮均(치의학48 - 55)이사장, 동문회 李順載(철학54 - 58)회장, 沈洋弘(국문64 - 71)동문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제작총괄을 맡은 尹完錫(경제73 - 77)상임부회장은 “관악극회는 동문회 66년 역사를 재조명하고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기 위해 만든 공연단체”라며 “이번 공연은 1949년에 입학한 동문부터 올해 입학한 재학생까지 참여해 멋진 하모니를 이룰 것”이라고 밝혔다. 〈연락처 070-7788-5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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