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1호 2012년 6월] 뉴스 모교소식
공과대학

공과대학(학장 李愚日)은 지난 5월 9일 모교 관악캠퍼스 엔지니어하우스에서 제22회 `발전공로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상자로 한일MEC 崔相弘(기계공학54 - 58)회장과 두산건설 金起東(공업교육70 - 74)부회장을 선정했다.
행사에는 모교 吳然天총장을 비롯해 공대 李愚日학장 등 교수 및 관계자 1백50여 명이 참석했다.
崔회장은 본회 장학빌딩 기금으로 1억2천6백만원을 쾌척해 `崔相弘특지장학회'를 운영하고 있으며, 건축설비 분야의 기술개발에 주력하는 등 세계 최고의 기술을 상용화해 국가 발전에 기여했다.
金부회장은 1976년 대우건설에 입사해 건설산업 분야에서 다양한 실무경험과 학문적 연구를 통해 체득한 기술을 국내외 분야에 확대 발전시켜 엔지니어이자 경영자로 활동하고 있다.
공과대학은 1989년부터 모교와 공대의 발전에 기여하고 산업기술과 사회에 공헌해 우리나라 명예를 드높인 동문을 선정해 `발전공로상'을 수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