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1호 2012년 6월] 뉴스 지부소식
정치외교학부동창회

정치외교학부동창회(회장 任晟準)는 지난 5월 9일 한국 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에서 제19대 총선 당선자 축하 모임을 가졌다.
任晟準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국회에 진출한 동문들이 모교 발전을 위해 큰 도움을 주고 있다”며 “당선된 동문 7명의 의정활동 기간 동안 여러분의 전폭적인 지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具範謨(정치52 - 56)고문은 축사에서 “사회구조와 사고방식의 변화 속에서도 당선에 성공한 동문들이 더욱 돋보이고 자랑스럽다”며 “국민이 원하는 바를 잘 인식했기에 당선된 만큼 좋은 정치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당선 소감을 듣는 자리에서 辛鶴用(정치71 - 75)동문은 “대한민국을 바로잡는, 정치사에 남는, 잘 뽑았다는 얘기를 들을 수 있는 활동을 하겠다”며 “후배들에게도 많은 기회를 줄 수 있는 정치인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날 참석자들은 축하 분위기 속에서 만찬을 즐기는 한편 당선 의원들에게 국민과 동문이 신뢰할 수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달라고 격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