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보기

Magazine

[410호 2012년 5월] 기고 건강법

꾸준히 일하며 건강 유지 - 文 太 俊




 1988년 보건사회부 장관 시절 우리나라에 건강보험제도를 도입해 많은 국민들이 아플 때 쉽고 빠르게 병원을 찾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를 바탕으로 우리나라 의학이 발달하고, 건강에 대한 의식 수준은 높아졌지만 술과 담배는 사람에게 독이 된다. 잘못된 음주 문화와 암 발생률을 높이는 담배는 건강에 나쁘고 다른 사람의 건강까지 해치는 결과를 가져온다.

 술과 담배를 끊고 운동과 올바른 건강상식으로 끊임없이 자기 자신을 관리해 건강한 생활습관을 길러야 한다. 장관 활동 이후에도 국회의원, 세계의사협회장을 역임하며 지금까지 의사협회를 도와 우리 사회의 의료 수준 향상을 위해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이처럼 계속해서 일을 하는 것도 장수의 비결이 된다. (의학44 - 50)대한의사협회 명예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