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7호 2004년 8월] 문화 신간안내
■ 북한문화의 이해
-林采郁 著
북방문제연구소 林采郁(64년 文理大卒)부소장이 북한 사상의 저변에 깔려 있는 문화 코드를 객관적이고 체계적으로 기술한 문화 개설서.
남쪽 학자들의 연구서보다 북쪽 문헌 주석의 비중을 높여 보다 정확한 북한 문화의 실상에 접근하고 있다.
말과 글의 기풍, 고전과 백과사전 간행, 보도와 출판, 문예의 현주소, 사회주의 규범과 생활양식, 수령부자의 모습, 상징과 정통성, 북한문화와 민족문화라는 각 주제별로 면밀한 조사를 통해 일목요연하게 기술하고 있으며, 북한의 관념문화와 규범문화, 생활문화를 포괄하고 있다.
〈자료원刊·값12,00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