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9호 2012년 4월] 뉴스 본회소식
본회 상임이사회·관악회 이사회

본회(회장 林光洙)는 지난 3월 16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에메랄드룸에서 본회 회장단, 재단법인 관악회 임원, 각 단과대학(원)·특별과정 및 지방지부 동창회장, 본보 논설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56차 상임이사회 및 제113차 관악회 이사회를 열고 동창회 예산과 관악회 결산을 심의·의결했다. 〈동창회·관악회 결산 6∼7면 하단 참조〉
이날 회의에서 2012년 총동창회 예산과 2011년 관악회 결산을 승인했으며, 회칙 제8조 제2항(당연직이 아닌 이사는 회장의 추천에 의해 상임이사회에서 선임한다)에 따라 추천된 7천8백명을 제24대 이사로 선임했다.
이어 제24대 회장과 감사 추대에 대해 협의한 결과 참석자 대표로 劉鐘海부회장이 “장학빌딩 건립으로 동창회 보유재산이 1천억원이 됐고, 법인으로 출발한 모교가 정착을 잘하기 위해서는 동창회의 도움이 많이 필요하므로 林光洙회장을 제24대 회장에 추대한다”고 말했으며 만장일치로 이를 정기총회에 보고하기로 했다.
한편 동창회는 지난해 회비 10억9천6백만원을 포함해 총 18억9천1백여 만원의 수입을 올려 5천8백만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했다. 2011년 관악회의 당기순이익은 장학빌딩 기금전입에 힘입어 31억8천만원을 달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