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7호 2012년 2월] 기고 건강법
`이미지 트레이닝' 활용

나이가 들면 신체의 여기저기가 고장이 나는 것은 어찌할 수 없다. 하지만 병이 들어오는 곳을 알면 병을 내보낼 수도 있는 법. 병이 마음으로부터 왔으면 마음으로 내보내야하며 물리적인 약에만 의존하면 그 약의 노예가 되기 때문에 건강과 치료에 좋은 `이미지 트레이닝'을 추천한다.
이 훈련에서 중요한 것은 `내 몸이 건강하다'는 믿음과 의지이다. 나는 디스크 판정을 받고 걸을 수 없었지만 반대로 약을 끊고 계속해서 스스로 개발한 `이미지 트레이닝'을 했다. 걸을 수 있다는 믿음을 갖고 행동으로 옮겨 지금은 오히려 현대의학으로 설명할 수 없을 만큼 다시 걷고 건강해졌다.
이렇게 시작된 마음가짐은 일상생활에서 무의식적으로 반복하는 우리의 작은 행동 하나하나를 주장한다. 이 훈련에서 시작된 감사하는 마음가짐으로 봉사하는 나눔 사업도 실천하고 있다. 이런 태도에는 신앙도 큰 도움이 된다. 자신의 잘못된 부분을 바로 잡고 이를 통해 정신 건강까지 회복시키는 것이다. (대학원67 - 69)前국기검도회 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