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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7호 2012년 2월] 뉴스 모교소식

일성화학 鄭潤煥대표






 지난 1월 24일 일성화학 鄭潤煥(임학56 - 62 본회 부회장)대표가 모교 발전기금에 `일성장학기금'으로 10억원을 쾌척했다.

 사회복지법인 이사로도 활동하고 있는 鄭대표는 2003년부터 모교 발전을 위해 본회 장학빌딩 기금 1억원 출연했으며, 꾸준히 학술기금과 장학금을 후원하고 있다.

 이번에 鄭대표가 기부한 금액은 모교 농생대 장학기금과 모교 그린 바이오 첨단연구단지 지원기금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鄭대표는 “기업 이익의 30%는 사회에 환원해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며 “앞으로도 여력이 된다면 더 낮은 곳을 돌아보며 사회를 보듬고 도움이 필요한 곳에 힘을 보태는 기부활동을 계속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鄭대표는 화학약품의 국산화를 목적으로 1978년 은성화학공업사를 설립해 국내 산업 발전에 큰 역할을 담당했으며 2008년 3백만불 수출탑을 수상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