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7호 2012년 2월] 뉴스 모교소식
모교 병원 연구팀

모교 병원 내분비내과 朴慶秀(의학78 - 84)·곽수헌(의학98 - 02)교수와 분당 모교 병원 내분비내과 張學哲(의학77 - 83)·崔誠希교수 연구팀이 임신성 당뇨병의 유전자 변이를 세계 최초로 규명했다.
임신성 당뇨병은 임신기간 중 처음으로 진단된 당뇨병으로 산모의 아이는 4kg 이상의 거대아로 태아날 확률이 높아 출산시 제왕절개로 이어지는 사례가 많다. 또 임신성 당뇨병 여성 중 절반은 출산 후 10년 안에 제2형 당뇨병으로 진행한다. 이번 연구 결과는 임신성 당뇨병의 유전적 특성을 보다 잘 이해해 향후 임신성 당뇨병의 발병 기전을 규명하고 새로운 치료법을 개발하는 데 밑거름이 될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榮〉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