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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7호 2012년 2월] 뉴스 모교소식

모교 병원·SK텔레콤






 모교 병원(원장 丁憙原)은 SK텔레콤(대표 河成旼 AFP 4기)과 공동으로 지난 1월 17일 서울 광장동 워커힐호텔 코스모스홀에서 자산규모 2백억원의 주식회사인 `헬스커넥트' 출범식을 가졌다.

 `헬스커넥트'는 모교 병원의 `헬스'(의료 기술)와 SK텔레콤의 `커넥트'(통신을 포함한 ICT기술과 운영 노하우)의 융합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회사의 초대 대표에는 서울시립보라매병원 李哲熙(의학78졸)원장이 임명됐으며, SK텔레콤 헬스케어사업 陸泰璇(산업공학84 - 90)본부장은 최고개발책임자(CDO)를 겸임해 모교 병원 의료기술의 노하우와 콘텐츠를 융합한 미래형 혁신서비스를 개발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주요 목표는 ▲모바일 기반의 자가 및 일상 건강관리 모델 서비스 개발 ▲ICT기반의 디지털병원 해외진출 ▲한국 헬스케어산업 발전을 위한 통합 연구개발 체계 구축 등 3가지 분야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