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산업최고전략과정동창회(회장 徐綜郁)는 지난 1월 11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 국화룸에서 1백20여 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교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자랑스러운 동문상은 현대건설 鄭秀顯(건축69 - 73·3기)사장, 삼표이앤씨 李鍾洙(4기)대표, 은산그룹 鄭雲澤(5기)회장이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