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4호 2011년 11월] 뉴스 모교소식
이란 테헤란대와 학술교류

모교는 지난 10월 27일 관악캠퍼스 행정관 총장실에서 이란 테헤란대(총장 파하드 라흐바르)와 학술교류 협정식을 가졌다.
이번 협정식을 계기로 모교는 내년 인문대에 신설 예정인 아시아언어문명학부에 페르시아 언어와 문학, 역사 관련 강좌를 마련할 계획이다.
앞으로 두 대학은 교수와 학생 교류는 물론 공동 연구와 공동 심포지엄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추진하기로 했다.
이날 협정식에는 모교 吳然天총장과 테헤란대 파하드 라흐바르 총장을 비롯해 아흐마드 마수미파르 주한 이란대사, 모교 인문대 邊昌九학장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테헤란대는 1889년 설립된 이란 최고의 명문대학이다. 파하드 라흐바르 총장은 이날 모교 방문을 기념해 `현대 이란어 사전' 2권과 CD를 중앙도서관 학술자료로 기증했다.〈榮〉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