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4호 2011년 11월] 뉴스 단대 및 기과 소식
사대동창회

사범대학동창회(회장 卞柱仙)는 지난 10월 13일 가을 문화탐방의 일환으로 강원도 횡성군에 위치한 민족사관고를 다녀왔다.
卞柱仙회장은 “저를 비롯해 李相周 前부총리 등 오늘 참석한 동문들이 대부분 중·고교 및 대학의 교육현장에서 은퇴한 동문들이기에 `민족주체성 교육'과 `영재교육'을 추진하고 있는 민족사관고의 현장을 보며 느끼는 감회가 남다르다”며 “동문이신 尹正一(교육62 - 66)교장선생님을 비롯해 모든 교사들에게 아낌없는 찬사와 격려를 보내고 싶다”고 말했다.
동문들은 이날 민족사관고 탐방 후 2018년 동계올림픽 개최지로 결정된 평창의 알펜시아와 민속주 제조사인 국순당을 방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