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2호 2011년 9월] 뉴스 단대 및 기과 소식
AMPFRI동창회


식품 및 외식산업보건 최고경영자과정동창회(회장 文允奉)는 지난 8월 20∼21일 국내 맛기행을 테마로 청주, 김해, 진주의 동문 업소를 방문해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첫 날 점심에는 청주의 명관식당(대표 송문자)을 방문해 달팽이구이, 가지튀김, 대하전, 능이버섯무침 등을 맛봤으며 저녁에는 김해의 가얏골 감자탕(대표 윤영실)에 들러 묵은지찜, 감자탕, 해물찜 등을 시식했다. 둘째 날에는 진주의 송원가든(대표 안홍자)을 찾아 오리고기와 진주냉면을 맛봤다.
동창회는 각 음식점 대표에게 모교 마크가 새겨진 동문업소 인증패를 선물했다.
文允奉회장은 “지방에서 명소로 꼽히는 음식점을 운영하는 동문들을 만나 격려도 하고 음식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는 등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 “플래카드까지 내걸며 방문단을 환영해준 동문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는 文회장을 비롯해 宋明儀수석부회장, 朴恩熙여성회장, 최인호 사무총장 등 15명의 임원진이 함께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