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1호 2011년 8월] 뉴스 모교소식
李昌華동문 4억원 기부


신영(주) 李昌華(국문64 - 71)이사(사진)가 지난 7월 7일 모교 관악캠퍼스 호암교수회관에서 장학기금 협약식을 갖고 발전기금 4억원을 기부했다.
발전기금은 李동문의 뜻에 따라 조모의 이름을 따 `박순근 어머니 양지 장학기금'으로 조성하고, 농업생명과학대학 재학생 중 어려운 환경 가운데서도 학업성취가 뛰어난 학생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李동문은 조선일보 기자로 근무할 당시 자유언론수호 투쟁과 관련해 해직된 후 한겨레신문 창간을 발기하고 한겨레신문 개발본부 건설업무를 맡았으며, 현재 비주거용 건물임대업체인 신영(주)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