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1호 2011년 8월] 뉴스 본회소식
관악언론인회

관악언론인회(회장 裵仁俊)는 지난 7월 6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외신기자클럽에서 50여 명의 동문 기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입기자 환영회를 개최했다.
이날 모임에는 본회 林光洙회장, 孫一根상임부회장, 洪性大·辛鉉雄부회장, 관악언론인회 裵仁俊회장, 徐玉植감사, 金亨珉간사장, 崔英勳부간사장, 모교 吳然天총장, 姜埈鎬기획2부처장 등이 참석해 친목을 도모했다.
裵仁俊회장은 인사말에서 “우리가 이렇게 지속적으로 만남을 이어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신입기자에게도 성별을 불문하고 서울대 언론인 대상이 2∼3년 안에 돌아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본회 林光洙회장은 축사에서 “관언회가 출범한 이후 언론인 동문 여러분들이 모교와 동창회에 중요한 이슈가 있을 때마다 커다란 역할을 해오신 것만큼 값진 것이 없다는 생각이 든다”며 “신입기자들도 앞으로 모교의 발전과 새로운 도약을 위해 동문 언론인의 역량과 힘을 모으는데 적극 협조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모교 吳然天총장은 지난 5월 30일 발생했던 행정관 점거 사태와 관련해 “자유의 가치를 손상시키지 않으면서도 외부의 힘에 의존하지 않고 내부적으로 미래지향적인 논의를 통해 상황을 진정시킬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참석자들에게 본회 林光洙회장이 필함을 선물했으며, 洪性大부회장이 탁상시계를 협찬했다. 〈智〉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