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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호 2011년 7월] 뉴스 모교소식

오마르 갈리아니 작품展



 미술관(관장 鄭馨民)은 오는 7월 16일부터 8월 28일까지 주한이탈리아문화관과 공동으로 `오마르 갈리아니 - 서울의 혼' 작품전을 개최한다.

 1954년 이탈리아 출신인 오마르 갈리아니는 유럽을 비롯해 미국과 일본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회화 작가로서 다층적 표현 양식으로 상반되는 개념을 한 작품에 담아왔다.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 입장은 오후 5시 30분까지이다. 월요일 및 국경일은 휴관한다. 〈문의:880-9504〉

〈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