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호 2011년 7월] 뉴스 본회소식
회장단, 모교 방문해 학생 설득

본회 林光洙회장을 비롯한 동창회 임원 10여 명이 지난 6월 22일 모교 행정관에서 점거 농성 중인 재학생들을 방문해 “조속히 점거농성을 풀고 대학 당국과의 대화로 해결하고 하루빨리 학업에 돌아가 달라”고 설득했다.
또 회장단은 농성장 방문에 앞서 대외협력본부로 자리를 옮겨 업무를 수행중인 吳然天총장, 朴明珍·李昇鍾부총장 등을 만나 법인화와 관련해 제기되고 있는 우려에 대해 학생들에게 추진하고자 하는 기본 내용을 명확하게 제시하고 설득해 이번 사태가 평화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전했다.
이날 林光洙회장, 孫一根상임부회장, 尹勤煥·崔斗衡·金宗鎬·孔大植·鄭潤煥·姜寅求·卞柱仙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본회 회장단이 모교 재학생을 방문한지 사흘만인 지난 6월 26일 모교 총학생회는 행정관 점거 농성을 풀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