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호 2011년 7월] 뉴스 본회소식
본회 제156차 긴급 상임이사회

본회(회장 林光洙)는 지난 6월 7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매화홀에서 제156차 상임이사회를 개최하고, 모교 재학생들의 대학 본부 점거 농성과 관련해 호소문을 결의했다.
이날 이사회에는 林光洙회장, 孫一根상임부회장, 尹勤煥·徐廷和·朴熙伯·洪性大부회장를 비롯한 회장단과 단과대학동창회장, 관악회 이사, 본보 논설위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林光洙회장은 인사말에서 “서울대 법인화는 논의를 시작한지 23년 만에 어렵게 결실을 본 모교가 세계 일류 명문대학으로 도약하기 위한 숙원사업”이라며 “모교 총장님을 비롯한 구성원들이 슬기롭게 헤쳐가리라 생각하지만 모교 발전을 위한 선배 동문들의 격려와 지원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만장일치로 `사랑하는 서울대 후배들에게' 보내는 호소문을 채택했다.
본회는 지난 6월 10일 모교 행정관을 방문해 李智倫총학생회장에게 호소문을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