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호 2011년 7월] 뉴스 특별과정소식
뉴욕지부서 장학기금 보내와

뉴욕지부동창회(회장 姜忠武)는 지난 6월 16일 74명의 동문이 출연한 장학빌딩 건립기금 7천4백 달러를 본회에 보내왔다.
지난해 1차 모금에 1백31명이 참여한데 이어 이번 2차 모금까지 총 2백5명의 동문이 장학빌딩 건립기금 마련에 동참해 의미를 더했다.
姜忠武회장은 “당초 계획보다 많은 동문이 참여해줘서 기쁘다”며 “우리 동창회가 아직 살아있다는 것을 느꼈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6월 10일 미국 LA에서 열린 제20차 미주동창회 평의원회의에서 본회 李俊行(섬유공학48 - 54 뉴욕지부동창회 골든클럽 회장)부회장이 林光洙회장에게 장학빌딩 건립기금으로 약정한 2억원 중 잔여액 2만 달러를 전달했다.
李俊行부회장은 “동창회 활동을 하면서 서울대인에 대한 자부심과 모교에 대한 애정을 다시금 느끼고 있다”며 “후배들의 학업정진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