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9호 2011년 6월] 뉴스 단대 및 기과 소식
법대동창회

법과대학동창회(회장 金慶漢)는 지난 5월 25일 서울 태평로2가 플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본회 林光洙회장, 孫一根상임부회장을 비롯해 3백여 명의 동문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 및 제19회 자랑스러운 서울법대인 시상식을 개최했다.
金慶漢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는 법학관 건립 모금 운동과 1회 졸업생인 李 儁열사의 동상 건립을 모교와 논의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모교 법대 鄭宗燮학장은 “임기 중 새 법학관을 건립하고 아시아범태평양 연구소를 창립하는 게 목표”라며 3백억원의 재원 모금을 위해 동문들의 참여를 부탁했다.
본회 林光洙회장은 축사에서 모교의 법인화와 총동창회의 2대 역점 사업에 대해서 설명했다.
이날 제19회 ‘자랑스러운 서울법대인’으로 故 太完善(경성법전36졸)前부총리 겸 경제기획원 장관, 모교 黃迪仁(법학52 - 57)명예교수, 金東虎(행정56 - 61)前부산국제영화제집행위원장, 鄭城鎭(법학58 - 63)前법무부 장관을 현창했다.
이어 傘壽와 古稀를 맞이한 9회, 19회 동문을 대표해 성원개발 崔斗衡(행정51 - 55)회장, 씨앤컨설턴트 申豪澈(행정61 - 65)대표에게 축수패를 증정하고, 신입회원 2백71명을 대표해 宋沇昶(법학부07 - 11)동문에게 환영의 꽃다발을 선사했다.
동창회는 올해 회보 발간, 친목 행사, 모교 지원, 조직관리 등의 비용으로 4억1천4백여 만원을 집행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