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8호 2011년 5월] 뉴스 모교소식
모교 암병원

모교 암병원(병원장 盧東榮)은 지난 4월 9∼10일 모교 연건캠퍼스 소아임상 제1·2강의실에서 `Implementing Innovative & Personalized Cancer Treatment'라는 주제로 국제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암병원 개원 기념으로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은 ▲분자 프로파일링과 진단 ▲첨단 영상 기술 ▲암치료의 발전 ▲위암에 대한 임상 강의 시리즈 ▲암치료의 개인화 ▲중개연구를 위한 연구 네트워크 강화 등 6개 세션으로 구성됐으며, 해외 유명 학자와 국내 연구자들의 참여로 최첨단 암진단과 치료에 대한 20여 편의 논문발표와 패널 토론이 진행됐다.
盧병원장은 “다양한 암질환 치료를 위한 중개연구와 임상시험의 중심지로 자리매김 하기 위해 암정복을 위한 국제적 공동연구와 글로벌 임상시험을 주도적으로 시행할 것”이라며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공동연구를 위한 네트워크가 더욱 공고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