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8호 2011년 5월] 뉴스 모교소식
법인 설립준비위원 15명 선임

모교가 지난 3월 31일 `국립대학법인 서울대학교 설립준비위원회'를 구성했다.
총 15명으로 학외위원에 李洪九(법학53입)前국무총리, CJ그룹 孫京植(법학57 - 61 본회 부회장)회장, 성균관대 徐正燉(의학61 - 67)이사장, 安炳禹(행정66 - 70)前충주대 총장, 宋光洙(법학67 - 71)前검찰총장, 고려대 徐之文(신대원69입)교수, 휴맥스 卞大圭(제어계측79 - 83)대표, 미국 다트머스대 金 墉총장 등 8명을 선임했으며, 학내위원은 모교 吳然天(정치70 - 74)총장, 朴明珍(불문65 - 69)교육부총장, 李昇鍾(화학공학70 - 74)연구부총장, 李晙圭(물리67 - 71)평의원회 부의장, 盧泰敦(사학67 - 71)국사학과 교수, 文龍鱗(교육67 - 71)교육학과 교수, 王圭彰(의학73 - 79)의학과 교수 등이다.
설립준비위원회는 지난 4월 15일 관악캠퍼스 호암교수회관에서 1차 회의를 열고 위원회의 목적과 직무, 구성, 임기 등을 규정했으며, 앞으로 국립대학법인 서울대학교 정관 작성, 최초의 이사 및 감사 선임, 법인 설립 등기 등의 업무를 추진한다.
향후 업무를 지원하기 위해 `설립준비실행위원회'를 설치하고, 전문적 사항을 검토하기 위해 분과위원회도 운영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