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7호 2011년 4월] 뉴스 본회소식
관악대상 운영위원회

본회(회장 林光洙)는 지난 3월 7일과 11일 두 차례에 걸쳐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19층 목련실에서 관악대상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7일 회의에서 (주)삼덕 朴浩田(경영62 - 66)회장을 만장일치로 협력부문 수상자로 선정했으며, 참여와 영광부문 후보자에 대해 충분히 자료를 검토한 후 11일 다시 모여 토론을 이어갔다.
그 결과 참여부문에 신아시아연구소 李相禹(행정57 - 61)소장, 영광부문에 張和子(독문51 - 55)수녀를 수상자로 선정했다. 張和子수녀의 경우 세간에 잘 알려지지 않아 위원들이 직접 지인들을 수소문하고 과거 신문기사를 찾아 검증하는 등 선정 작업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올해 관악대상 후보에는 모두 10명의 동문이 추천됐다.
회의에는 林光洙회장, 孫一根운영위원장, 白文基·尹勤煥·李海遠·孔大植·徐桂淑·洪性大·金鳳九·朴英俊·辛鉉雄·李鍾燮·金炯周운영위원 등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