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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7호 2011년 4월] 뉴스 본회소식

본회 상임이사회·관악회 이사회



 본회(회장 林光洙)는 지난 3월 18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에메랄드룸에서 본회 회장단, 재단법인 관악회 임원, 각 단과대학(원)·특별과정 및 지방지부 동창회장, 본보 논설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동창회 제155차 상임이사회·관악회 제111차 이사회를 열고 동창회 예산과 관악회 결산을 심의 의결했다. 〈동창회·관악회 결산 6∼7면 하단 참조〉

 동창회는 회비수입 13억7천만원을 포함해 총 21억4천만원을 수입으로 거뒀으며, 동창회보, 친목 사업 등으로 총 20억9백만원을 지출해 총 1억3천1백만원의 당기순이익을 거둬 2010년 사업을 안정적으로 마쳤다. 지난해 1만3천여 명의 동문이 회비를 보내왔으며 회보는 매월 10만부를 발행하고 있다.

 관악회는 장학빌딩 임대 현황 보고를 통해 명예의 전당이 들어설 2층을 제외한 1층∼18층의 임대 면적 중 6층에서 17층까지는 임대 계약이 체결됐으며 남은 층도 조만간 계약이 완료될 것이라고 밝혔다. 장학빌딩 건립기금은 작년 말 기준으로 6천3백88명의 동문이 3백54억4천만원을 보내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장학사업으로는 7억2백만원을 지급했다.

 2010년 말 현재 동창회 및 관악회의 예치금(금융자산 부문)은 1백65억원을 보유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 동창회 회칙 제5조(준회원은 전신을 포함한 각 대학(원) 중퇴한 동문 및 단기 연구교육과정을 수료한 분, 본회에 소정의 절차에 따라 신청하고 본회의 상임이사회에서 인준한 특별과정을 수료한 분으로 한다)에 의거해 본회가 정한 요건을 충족한 인문대학 `미래지도자 인문학과정(IFP)'과 생명공학공동연구원에서 개설한 `바이오최고경영자과정(BCP)' 수료자를 준회원으로 승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