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6호 2004년 7월] 뉴스 모교소식
치과병원 독립법인화
초대 원장에 張英一교수
지난해 5월 국립대학병원 경영혁신 방안의 일환으로 「서울대학교 치과병원 설치법」이 제정됨에 따라 모교 치과병원은 지난 6월 1일 모교 병원에서 분립, 별도의 독립병원으로 개원해 초대 원장에 張英一(70년 齒大卒)교수(사진)를 임명했다.
張원장은 국립대치과병원 독립법인화를 주도적으로 추진해온 주역으로, 치과병원 설립준비본부장을 맡아 치과병원 분립과정에서 요구되는 많은 실무를 담당했으며, 유연한 사고방식과 추진력으로 치과병원의 독립법인 출범을 순조롭게 이끌어 냈다는 평을 받아왔다.
모교 병원에서 인턴, 레지던트 과정을 거친 張원장은 모교 치대 교수로 재직하면서 대한치과교정학회장, 전국 치과대학 교육협의회장 등을 역임했고, 현재 대한치과병원협회장 등을 맡고 있다.
모교 병원에서 인턴, 레지던트 과정을 거친 張원장은 모교 치대 교수로 재직하면서 대한치과교정학회장, 전국 치과대학 교육협의회장 등을 역임했고, 현재 대한치과병원협회장 등을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