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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4호 2011년 1월] 뉴스 본회소식

장학빌딩 건립기금



 지난 12월 14일 故 全東龍(수의학52 - 56 前동화농산 대표)동문(사진)의 유족이 장학빌딩 건립기금으로 8천만원을 보내왔다. 지난해 9월 별세한 全동문은 2006년에 1억원 출연을 약정하고 2천만원을 납부한 바 있다. 全동문 유족은 고인의 遺志를 받들어 나머지 금액을 출연하게 됐다고 전했다.

  




 지난 12월 24일 동호합동법률사무소 李永旭(법학52 - 56)변호사가 장학빌딩 건립기금으로 2천만원을 출연했다. 법무부 차관, 법무연수원장, 국회의원 등을 지낸 李동문은 1987년 오스트리아 빈 여행 중에 실종된 아들 李宰煥(영문81입)동문을 기리기 위해 공동명의로 소액이나마 건립기금을 출연하게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