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3호 2010년 12월] 뉴스 모교소식
인문관 재건축에 50억원 쾌척

두산그룹 朴容탹(의학62 - 68)회장이 지난 11월 30일 모교 두산인문관 재건축을 위해 50억원을 발전기금으로 출연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이 기부금은 두산그룹 故 朴斗秉(경성고상32졸) 초대 회장의 아호를 따서 지은 蓮崗기념관(인문대학 8동 강의실)을 재건축하는 데 사용된다.
蓮崗기념관은 본회 초대∼4대 회장을 지낸 朴斗秉회장이 모교에 기부한 장학기금의 일부를 활용해 1974년 건축된 기업 기부관이다.
새롭게 지어지는 두산인문관은 강의실, 교수연구실, 세미나실 등을 갖춘 연면적 3천5백30㎡(약 1천70평) 규모로 지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