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1호 2010년 10월] 뉴스 단대 및 기과 소식
아래아한울회

미대 출신 여성 동문들로 구성된 아래아한울회(회장 朴淑姬)는 지난 9월 15∼21일 서울 인사동 한국미술관에서 제33회 전시회를 개최했다.
창립 30주년을 기념한 이번 전시회에는 鄭晶姬(조소49 - 52)·沈竹子(회화49 - 55)·李信子(응용미술50 - 55)·李仁實(회화52 - 56)·全明子(회화53 - 57)·金時用(응용미술56 - 60)·金載姙(회화56 - 60)·金芝烈(회화56 - 60)·鄭善嬅(응용미술56 - 60)·玄淑子(회화56 - 60)·姜瑛秀(회화57 - 61)·沈次順(조소57 - 61)·朴淑姬(응용미술58 - 62)·成己婉(회화58 - 62)·成耆點(회화58 - 62)·劉可梅(회화58 - 62)·韓英玉(회화58 - 62)·姜明洵(미학59 - 65)·延璟子(응용미술59 - 63)·趙 允(조소63졸)·鄭貞子(회화60 - 64)·崔恩媛(응용미술60 - 64)·洪貞姬(회화60 - 64)·趙恩慶(회화61 - 65)동문 등 57명의 회원이 작품을 출품했다.
1980년에 결성된 아래아한울회는 국내뿐만 아니라 미국, 프랑스, 인도 등 해외에서 매년 작품전을 개최하며 활발한 활동을 보여왔다. 지난해에는 중남미 작가들을 초대하는 등 다양한 주제로 전시회를 꾸미며 동문간 예술교류를 촉진시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