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0호 2010년 9월] 뉴스 모교소식
융합기술연구원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원장 崔陽熙 이하 융기원)은 지난 8월 12일 경기도 수원 융기원에서 차세대유전체연구센터(Next Generation Genome Research Center, N-GENE)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모교 吳然天총장ㆍ李昇鍾특임부총장ㆍ申熙泳연구처장을 비롯해 金文洙경기도지사 등 관계자 1백여 명이 참석했다.
융기원 B동 8층 1,458㎡ 규모의 차세대유전체연구센터(센터장 金聖勳)는 경기도의 지원으로 신약개발과 질병진단을 위한 바이오마커(신체지표) 개발 관련 연구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융기원 崔陽熙원장은 인사말에서 "최근 미국과 중국 등 전 세계적으로 게놈연구사업이 급격히 범용화되고 있어 경쟁이 치열해 지고 있는 가운데 '차세대유전체연구센터'를 개소하게 돼 기쁘다"며 "차세대 게놈연구사업을 선도해 국내 지역발전과 경제발전에 기여하는 세계적 수준의 연구센터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전체연구센터는 차세대염기서열분석(Next Generation Sequencing, NGS)기술을 활용한 유전체 분석을 통해 국민복지에 기여할 수 있는 유전체연구를 시행하고, 질병과 연관된 바이오마커 발굴 등을 통해 개인별 맞춤 치료와 의약시장에 고부가 가치를 창출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