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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6호 2004년 7월] 뉴스 단대 및 기과 소식

[법과대학] 자랑스러운 서울법대인 시상


 법과대학동창회(회장 李相赫)는 지난 6월 15일 서울 프라자호텔 덕수홀에서 본회 林光洙회장, 孫一根상임부회장, 金哲洙논설위원, 許 瑄사무총장 등을 초청해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자랑스러운 서울법대인」으로 故 金炳魯 초대 대법원장, 故 兪鎭午(29년卒)초대 법대 동창회장, 故 高秉國 초대 법대 학장, 金性洙(52년卒)낙산장학회 이사장, 崔仁勳(52년入)서울예술대학 명예교수, 故 趙英來(69년卒)변호사를 선정했다.  이어 올해 傘壽, 古稀를 맞은 2회, 12회 동문들에게 축수패가 전달됐으며 「서울법대 1백년사」 발행을 위해 공헌한 朴秉濠(55년卒 · 모교 명예교수) · 孫一根(51년入 · 한국일보 상임고문 · 본회 상임부회장) · 金禧鎭(58년卒 · 前한국경제신문 논설위원) · 金鎭武(64년卒 · 前산요반도체 상임고문) · 崔鍾庫(70년卒 · 모교 교수)동문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본회 林光洙회장은 축사에서 『법대인들이 배전의 응집력을 발휘해 정의를 사수하는 최후의 보루로서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엘리트가 되어달라』고 말했다.  이날 임원 개선을 통해 丁海昌(60년卒 · 좋은합동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동문이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