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8호 2010년 7월] 뉴스 지부소식
관악언론인회

관악언론인회(회장 文昌克)는 지난 6월 17일 서울 한국언론진흥재단 19층 매화홀에서 제1회 여기자 초청 모임을 개최했다.
매일경제신문 蔡耕玉뉴스속보부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본회 洪性大부회장, 관악언론인회 文昌克회장, 金亨珉간사장, 金鎭國부간사장, 본보 朴聖姬ㆍ許文明논설위원을 비롯해 각 언론사의 여기자 20여 명이 자리를 함께 했다.
참석자들은 "다른 언론사 선후배를 출입처에서 만나도 동문인 줄 잘 모르고 지냈는데 이런 자리를 통해 알게 돼 기쁘다"며, 여기자 모임을 정례화하자고 이구동성으로 말했다.
관악언론인회는 앞으로 여기자 모임을 매년 2회 정도 개최하기로 의결하고, 오는 11월 3일에 송년회 겸해 두 번째 모임을 갖기로 했다.
한편 참석자들은 회의를 마친 후 자리를 옮겨 한국과 아르헨티나의 월드컵 경기를 관람하며 붉은 악마가 되어 열띤 응원을 펼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