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5호 2004년 6월] 인터뷰 신임 동창회장 인터뷰
林光洙회장
재미평의원회 격려사 〈요지〉
吳興祚회장님 취임 후 본국에 매달 보내주시는 재미동창회보가 점점 좋아지고 있음을 느끼고 있습니다. 또한 재미동창회에서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관악후원회 및 모교와 후진을 위한 1백만불 기금모금 운동은 이미 본국 동창회를 비롯한 많은 동문들께서 큰 기대를 가지고 있으며, 모교 발전을 위한 기폭제가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특히 남가주에서 젊은 동문들을 위주로 결성된 관악연대는 여성 동문과 젊은 동문들의 참여를 유도하는데 좋은 계기가 되리라고 생각됩니다. 제가 총동창회장으로 취임하면서 약속한 세 가지 중 첫 번째로 23만 동문들의 숙원이자 염원인 동창회관 신관 건립을 서울에 있는 현 마포회관 자리에 지하 6층, 지상 19층, 7천5백평 규모의 격조 높은 동창회관을 지어 모교의 위상을 드높이고 동문 단합의 요충지로서의 역할을 충분히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로 특지장학금 확충에 나선 첫 해에 13억8천만원, 불경기가 심했던 작년에 5억5천만원을 추가 유치하여 현재 총 43억여 원 규모의 특지장학금을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동창회 신관 건립과 연계하여 장학기금을 획기적으로 확대 운영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세 번째로 모교 발전의 컨텐츠(Contents)를 가꾸는데 동문들의 역량을 한데 모으고자 노력해서 숙원이었던 「관악언론인회」를 창립하는데 일조를 했으며 벌써 두 번째 정기총회에서 金大中 조선일보 이사기자에게 「서울대 언론인 대상」을 수여하는 행사를 치른바 있습니다. 경애하는 선후배 동문 여러분! 서울대학교 역시 거센 변화의 물결 속에서 명실상부한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세계 Top 10 대학」으로 발돋움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오고 있습니다. 모교가 세계를 위해 일할 수 있는 지적, 문화적, 윤리적 자질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는데 그동안 재미 동문들께서 많은 지원을 해주셨습니다만, 앞으로도 모교가 세계의 대학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훌륭한 후배들을 배출하는데 더욱 더 큰 힘을 발휘해줄 것을 부탁드립니다. 「국적은 바뀌어도 학적은 바뀌지 않는다」고 합니다. 한번 서울大人은 영원한 서울大人입니다. 우리 나라의 최고 엘리트라는 자부심과 긍지를 잃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미주 각 지역에서 활약하고 계시는 7천여 동문 여러분들이야말로 우리 나라에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인재들이십니다. 부디 미주 한인사회를 밝히는 환한 등불이 되어 주시길 바라며 우리 모교와 동창회가 더욱 발전하고 융성하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을 듬뿍 베풀어주시기 바랍니다. 서울대가 바로 서야 나라가 산다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조국과 민족 앞에 책임을 다하는 서울大人이 됩시다! 끝으로 이번 제13차 평의원회를 위해 수고를 아끼지 않으신 재미동창회 임원 여러분과 남가주지부 동문 여러분에게 뜨거운 감사와 경의를 표하면서 오늘의 인사 말씀으로 대신합니다.
특히 남가주에서 젊은 동문들을 위주로 결성된 관악연대는 여성 동문과 젊은 동문들의 참여를 유도하는데 좋은 계기가 되리라고 생각됩니다. 제가 총동창회장으로 취임하면서 약속한 세 가지 중 첫 번째로 23만 동문들의 숙원이자 염원인 동창회관 신관 건립을 서울에 있는 현 마포회관 자리에 지하 6층, 지상 19층, 7천5백평 규모의 격조 높은 동창회관을 지어 모교의 위상을 드높이고 동문 단합의 요충지로서의 역할을 충분히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로 특지장학금 확충에 나선 첫 해에 13억8천만원, 불경기가 심했던 작년에 5억5천만원을 추가 유치하여 현재 총 43억여 원 규모의 특지장학금을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동창회 신관 건립과 연계하여 장학기금을 획기적으로 확대 운영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세 번째로 모교 발전의 컨텐츠(Contents)를 가꾸는데 동문들의 역량을 한데 모으고자 노력해서 숙원이었던 「관악언론인회」를 창립하는데 일조를 했으며 벌써 두 번째 정기총회에서 金大中 조선일보 이사기자에게 「서울대 언론인 대상」을 수여하는 행사를 치른바 있습니다. 경애하는 선후배 동문 여러분! 서울대학교 역시 거센 변화의 물결 속에서 명실상부한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세계 Top 10 대학」으로 발돋움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오고 있습니다. 모교가 세계를 위해 일할 수 있는 지적, 문화적, 윤리적 자질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는데 그동안 재미 동문들께서 많은 지원을 해주셨습니다만, 앞으로도 모교가 세계의 대학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훌륭한 후배들을 배출하는데 더욱 더 큰 힘을 발휘해줄 것을 부탁드립니다. 「국적은 바뀌어도 학적은 바뀌지 않는다」고 합니다. 한번 서울大人은 영원한 서울大人입니다. 우리 나라의 최고 엘리트라는 자부심과 긍지를 잃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미주 각 지역에서 활약하고 계시는 7천여 동문 여러분들이야말로 우리 나라에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인재들이십니다. 부디 미주 한인사회를 밝히는 환한 등불이 되어 주시길 바라며 우리 모교와 동창회가 더욱 발전하고 융성하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을 듬뿍 베풀어주시기 바랍니다. 서울대가 바로 서야 나라가 산다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조국과 민족 앞에 책임을 다하는 서울大人이 됩시다! 끝으로 이번 제13차 평의원회를 위해 수고를 아끼지 않으신 재미동창회 임원 여러분과 남가주지부 동문 여러분에게 뜨거운 감사와 경의를 표하면서 오늘의 인사 말씀으로 대신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