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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호 2004년 1월] 뉴스 본회소식

「인물로 본 미주한인 100년사」에 수록 인물 1백1명중 10명이 동문


 최근 미주 한인이민 1백주년 뉴욕사업회는 「인물로 본 미주한인 100년사(가칭)」에 수록될 1백1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뉴욕사업회는 지난 1세기동안 한인사회에서 뚜렷한 공적을 남긴 1백여 명의 인사를 선정, 그들의 업적을 후세에 알리고 발자취를 재조명하기 위해 편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에 발표된 명단에는 재미동창회 朴允洙(52년 文理大卒)초대 회장을 비롯해 安容九(51년 音大卒)前피바디음대 교수, 金昌源(49년 工大入)미주 한인이민 1백주년기념사업회장, 盧鎔冕(55년 醫大卒)前뉴욕지부동창회장, 朴京民(59년 醫大卒)뉴잉글랜드지부동창회 명예회장, 姜慶植(59년 文理大卒)前뉴잉글랜드지부동창회장, 李惠媛(61년 醫大卒)제퍼슨의대 교수, 崔洙容(60년 商大卒)前뉴욕지부동창회장, 鄭學亮(60년 藥大卒)前필라델피아지부동창회장, 姜 孝(63년 音大入)줄리아드음대 교수 등 10여 명의 동문이 포함돼 있다.  뉴욕사업회는 지역사업회장 및 추천 인사로 구성된 16명의 심사위원단을 구성, 미국 전지역사업회별로 추천한 1백53명의 후보를 세심히 검토한 후 투표를 통해 과반수 이상 득표한 인물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