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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2호 2010년 1월] 뉴스 단대 및 기과 소식

AMPFRI동창회




 식품 및 외식산업보건 최고경영자과정동창회(회장 申一汕)는 지난 12월 16일 서울 서초 로얄프라자에서 송년회 및 경영대상 수상식을 개최했다.

 申一汕회장은 "지난해 많은 동문들이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셔서 감사하다"며 "2010년 동창회를 이끌어갈 회장을 아직 선출하지 못한 아쉬움이 있는데 하루 빨리 적임자가 나타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본회 孫一根상임부회장은 "林光洙회장께서 AMPFRI동창회를 각별하게 여겨 함께 하려고 했으나 부득이하게 저만 참석해 이 자리를 빌려 축사를 대신하게 됐다"고 양해를 구한 뒤 "이 모임에 나올 때마다 모교 전ㆍ현직 교수님들을 비롯해 전임 동창회장들이 거의 한 분도 빠짐없이 참석하는 것을 보면 참으로 감격스럽다"며 "庚寅年 새해에는 '虎眼牛步'의 자세로 어려움을 잘 헤쳐 나아가자"고 말했다. 2부 순서로 진행된 경영대상 시상식에서는 지난해 동창회와 모교 발전을 위해 헌신한 동문과 동문업소 우수 직원에게 상패를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영예의 경영대상은 소나무식품 宋明儀(24기)대표에게 돌아갔다. 宋대표는 해외연수를 비롯해 동창회의 모든 사업에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본회에서 특별히 공로패를 제작해 李基浩(12기)사무총장에게 전달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