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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1호 2009년 12월] 뉴스 단대 및 기과 소식

치대ㆍ치대원동창회




 치과대학ㆍ치의학대학원동창회(회장 洪禮杓)는 지난 11월 22일 모교 연건캠퍼스 치의학대학원에서 종합학술대회 및 홈커밍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세 개의 강연장에서 펼쳐진 학술대회는 골재생부터 임플란트 실패에 관한 임상연구, 지르코니아의 이해, 치과 의료분쟁 등 총 10개의 주제를 놓고 姜泰聲(치의학71 - 77)ㆍ金聖悟(치의학71 - 77)ㆍ咸炳道(치의학75 - 81)ㆍ韓星熙(치의학79 - 85)ㆍ金榮均(치의학80 - 86)ㆍ卞鎬永(치의학82 - 88)ㆍ朴相燮(치의학88 - 94)ㆍ梁勝旭(치의학89 - 95)ㆍ許守福(치의학89 - 95)ㆍ安剛民(치의학90 - 96)동문의 발표 및 토론이 진행됐다.

 이날 모교를 방문한 3백여 명의 동문들은 관심 있는 주제를 찾아 강연을 들은 후 재학생들의 안내에 따라 새롭게 오픈한 치의학박물관, 신축 교육동 등을 둘러봤다. 이어 동문주점에 들러 오랜만에 만난 동기, 선후배들과 학창시절을 이야기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洪禮杓회장은 "생체재료 연구동에 이어 본관에 신축된 교육동은 최첨단 임상실습실과 세미나실 등의 공간과 시설을 갖추고 있고 치의학박물관에는 국내 최대의 치의학 관련 유물이 전시 보존되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60여 년 치의학 역사의 실체와 모교의 발전 모습을 확인하고 애교심을 한 층 더 키웠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동창회는 이날 회장 및 부회장, 각 기수별 회장, 시도지부장 3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평의원회를 열고 치대원의 관악캠퍼스 '첨단교육 연구복합단지' 신축을 위한 후원회를 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