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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0호 2009년 11월] 뉴스 모교소식

박물관




 박물관(관장 宋基豪)은 지난 10월 14일부터 내년 1월 9일까지 대만 국립역사박물관, 대구 계명대 행소박물관과 공동으로 '중국 근현대 수묵화 명가전 - 중국수묵화의 법고창신' 특별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중국 현대 20세기의 저명한 화가들 중에서 대만으로 건너가 활약한 임백년ㆍ오창석ㆍ제백석ㆍ서비홍ㆍ장대천ㆍ부심여ㆍ황군벽 등 중국 대표 명가 11명의 작품 87점을 선보인다. 관람시간은 평일 오전 10시에서 오후 5시이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