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0호 2009년 11월] 뉴스 단대 및 기과 소식
관악언론인회

관악언론인회(회장 文昌克)는 지난 10월 10~11일 현대중공업의 초청을 받아 현대중공업과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을 시찰했다.
이번 모임은 언론사간, 세대간 기자들의 갈등과 오해의 벽을 허물고 동문 언론인간의 이해의 폭을 넓히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文昌克회장과 金亨珉간사장 등 각 언론사 간사 10여 명과 회원 10여 명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첫날에는 현대자동차 공장을 둘러본 후 현대중공업 閔季植(조선항공61-65)부회장, 李載聖(경제70-75)부사장 등과 영빈관에서 오찬을 함께 했으며, 오후에 현대중공업 조선소, 峨山기념관, 유조선, 현대예술관, 울산과학대, 현대미포조선 등을 살펴봤다.
경주 현대호텔에서 숙박한 뒤 두 팀으로 나눠 한 팀은 디 아너스CC에서 골프로 친목을 도모하고, 한 팀은 구황리 삼층석탑, 능지탑지, 낭산, 선덕여왕릉, 사천왕사지 등을 관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