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5호 2004년 6월] 뉴스 모교소식
첫 공채 병원장에
成相哲분당병원장 취임
모교 병원이 올해 첫 병원장 공개채용을 실시한 결과 분당 병원장인 成相哲(73년 醫大卒)교수(사진)가 지난 5월 12일 이사회를 통해 朴容탹원장 후임으로 3명의 후보 가운데 단독으로 추천됐다.
成교수는 교육인적자원부 장관의 제청과 대통령의 임명을 받아 5월 31일부터 신임 원장으로 공식 취임했다.
모교 병원에서 인턴 · 레지던트 과정을 마친 成교수는 모교 정형외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진료부원장과 대한관절경학회 회장, 한국노화학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