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5호 2004년 6월] 뉴스 모교소식
『신입생 3천2백60명 뽑는다』
내년 학부정원 16.1% 감축
모교(총장 鄭雲燦)는 지난 6월 2일 2005학년도 학사과정 입학정원을 현 3천8백85명에서 3천2백60명으로 감축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2004년 정원에 비해 16.1%가 줄어든 것이다. 정원 감축이 확정된 단과대는 8개이며, 감축 인원은 공대 1백70명, 경영대 40명, 사회대 86명, 농생대 74명, 사범대 68명, 인문대 67명, 자연대 40명, 음대 25명, 미대 18명, 생활대 18명이다. 수의대, 간호대, 약대는 각각 5명, 7명, 7명을 감축하기로 했다. 이번 감축에서 제외된 법대는 향후 사법제도 개혁 시점에 맞춰 입학 정원을 조정키로 했다. 법대는 빠르면 2006년부터 전문대학원을 도입하고 현 정원 2백5명에서 1백5명을 감축한 1백명을 뽑을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