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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7호 2009년 8월] 뉴스 모교소식

사회과학대학




 사회과학대학(학장 林玄鎭)은 지난 7월 6일 모교 관악캠퍼스 사회대(16동) 건물 교수대회의실에서 '21세기 한국의 미래발전과 성장동력'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올해로 2번째를 맞는 이번 심포지엄은 자유기업경제와 한국사회의 통합을 모색하고자 기획됐다.

 평의원회 朴杉沃(지리68 - 72)의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심포지엄에는 사회과학대학 郭錦珠(가정관리77 - 81)ㆍ金大逸(경제80 - 84)ㆍ李奉柱(사회복지81 - 85 대학신문 주간)ㆍ張德鎭ㆍ林惠蘭교수 등이 발표를 진행했으며 柳根寬(경제79 - 83)ㆍ李在烈(사회80 - 84)ㆍ李 榮(경제83 - 87)ㆍ金惠蘭교수 등이 토론자로 참가했다.

 모교 사회과학대학 교수들은 각 전공 지식을 바탕으로 한국의 발전 상황을 종합 점검하고 사회의 미래 발전 및 성장동력을 제시했다.